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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창[窓]
우리끼리...
언제든 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참 힘드네요.
걸쇠도 가지각색으로 있고
열면 큰일난다는 못난이도 있으니.
그게 참 말 많죠.
어찌보면..
어렵다고 멀리 볼 수도 있지만
쉬운 길을 찾으면 빠를 수도 있는데.
그게 참 쉽지 않네요.
북도 뭔가 할 수 있고
남도 뭔가 할 수 있는데...
그게 참 어렵나봐요.
어떻게든..
해봐야 되는데 말이죠.
코로나19...세상을 잠시 멈추고 있지만
그 끝이 보이기 전에.
창을 뜯어버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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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窓하나 내면... 온 하늘이 쏟아져 들어온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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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16>
강어 20.09.15. 01:33
코로나19........ 세상을 잠시 멈추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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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그 16번째는
강어님의 의견으로 대체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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