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의견이 물론 일사분란하게 통일될 수는 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별로 옳아 보이지도 않는군요.
그렇다고....그런 의견들에 대해 일일이 대꾸해가며 논쟁을 하고 싶지도 않고....
나는 도대체 누구를 상대로 해서 글을 쓰고 있는 것인지 많이 회의감이 드네요.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2.05.19
답글요즘 늘어 느끼는 생각은 조선 사람들은 타 종족에 대해 너무 배타적이라는 것입니다. 환경적인 요소도 많겠지만요, 여기 중국 사람들을 보면, 한국사람들에 비해서 비 배타적입니다. 내가 외국사람인지, 여기 사람인지 가끔 헷갈릴 때도 있습니다. 이런거는 좀 배워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중국이라는 나라가 남에게 흡수되는 나라가 아닙니다. 오히려 용광로 같은 나라지요 진정한 민족주의를 외치려면, 배타적이면 안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2.05.20
답글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정에 대한 좀 더 개방적인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똑같이 한국 노동자나 여성이 타국에서 발도 못붙이고 배척당한다면 어떻까요? 작성자방장작성시간1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