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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닫고 입으로만 대화하는 건,
    서랍을 닫고 물건을 꺼내려는 것과 같다.



    -蕙巖 스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7 '마음을 닫고 입으로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지금의 "국짐당" 국회의원에게
    딱 맞는 말씀 같아..

    마음도 양심도 팽개치고
    이말하면 한건 할까
    저말하면 한건 할까

    머리 굴려 하느 말 마다
    저속하고 치사하고..

    많은 국민들이
    기가차서 머릴 내젖는것은 전혀몰라.

    산적한 나라 일은
    내모른다 하고 ......
    꿈속에서 해매는 사람들
    국민의 힘은 어림도 없는
    국짐당

    도대체
    얼마나 혼이 나야 깨어날까?

    어느 의원 어제 이야기
    쿠데타세력들이 쿠데타는 할수없으니까
    국회에 들어와 야단이라고...
    맞는말이다 싶어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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