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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同生)
= '같이 사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 선생(先生), 후생(後生)
∴ 우리 모두 동생이다.
- 동생들이여, 저와 동지(同志)가 됩시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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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향만리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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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同生...색다른 해석 멋집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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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귀하의 착각에 누구를 희생 시키려는가?
바른 정견이 꼭 필요함은 그대 !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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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살다 보면
<저 사람과 벗이 되었으면, 알고 지냈으면 하는 생각이 간혹 듭니다.>
누구나 이런 감정은 극히 그 사람(일방)의 주관적인 감정입니다.
우리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서로 벗이 되어 평생을 걷는 사람들이 우리사회에 몇 %나 될까요.
우린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대의명분만으로 맹세와 결의를 맺어 벗이 되려고 해도
오랜 탐색을 거치고 나에게 이로운지를 따지고
해롭지나 않는지를 먼저 타산하는
이 야박한, 불신의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동지들이 있는 분들은 잘 되기를 바랍니다.
죽을 때까지 벗 하나 없어도 견뎌야하는 시대입니다.
시시각각 얼굴이 달라지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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