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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몇이나 될까, 시인이 손 볼 놈들



    그 험난한 굽이굽이 몇이나 될까

    그 지손한 사람냄새 얼마나 될까

    아서라,

    네놈들은 필경 내 손에

    시인의 붓에 죽을 날 있으리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9
  • 답글

    ㆍ~.

    이건 또 윙크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9
  • 답글 https://youtu.be/mqWymotoJu4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도 가까운 산에나 다녀올까 합니다 ㅎ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9 'https://youtu.be/mqW'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답글

    <시>


    질러



    가능한 생명들이
    살 수 있는


    최소 임계점에서
    신호탄이 울리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9
  • 답글

    오늘 모처럼 쉬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조금 산책하고

    소주, 맥주, 청하 한 병씩
    해장했습니다.

    시사평론이 참 문제아입니다.

    <마포종점>이 왜 이리 듣고 싶은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9
  • 답글

    또 인향만리님이나 에스떼반님께
    신세를 질 수밖에 없겠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에스떼반님과 인향만리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9
  • 답글

    신정주 시인님
    <마포종점>이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9
  • 답글

    김덕신님,
    <마포종점>이 듣고 싶습니다.

    이 아침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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