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없는길이 아니고끝이 보이질 않는다생각과 눈구녁이 와이샤스 단추구녁보다 적어서나름 정상에 가믄 앞 년놈보다 한술 더 뜬다기준점이 없고 정의에 정의가 없는데 대관절 어쩌란 말인가왜?지하에 흔연한 넋들의 눈물 흐느낌이 지난 여름날의 함성이었으리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