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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어느 절 포교당 불상 점안식에 갔다가 나물 비빔밥이 하도 맛 좋아서 한 일주일 먹을만치나 풀을 퍼먹고 왔습니다.
취,도라지,두릅에 콩나물, 고구마순, 호박, 상추에 열무김치... 또 뭐였더라...
분명히 뱃속에 밀어넣었는데...
술이 빠져서 아쉬웠지만...
오늘은 4월 양띠인 제 생일 같았습니다
반기고^^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2.05.20 -
답글 아....부럽...
현대 식생활에서 최고의 웰빙식인
절밥을 좀 먹어보고 싶은 1인...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