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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해 스무살 청년의 회상

    교정 곳곳 건물마다 걸려진
    플랭카드 문구와 빽빽한 대자보,

    머리띠 동여매고 절규하던
    메가폰 소리를 외면할 수 없었다

    저들은 왜 그럴까?

    출세하고파 대학을 왔을텐데
    자신의 꿈과 가난한 어머니의 눈물도 뒤로한 채
    왜 스스로 시대의 어둠을 짊어지는 걸까?

    도대체 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2 '그해 스무살 청년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한 장밖에 안올라가서~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2 '한 장밖에 안올라가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관계없습니다.
    <아라시> 사진도 올려주세요.

    전 아이들에게도
    <일본과 미국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서방에 대해서도 잘 알고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야 전쟁 없이 이길 수 있죠.
    또 바른 길로 함께 갈 수도 있고요.

    어설프게 알면 이길 수 없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22
  • 답글 사진 바꾸겠습니다.
    불찰로 몰랐습니다~ㅠ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2
  • 답글

    청춘 때는
    국적과 인종에 관계없이
    푸른 게 특징 같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22
  • 답글

    전 누군가 했더니
    김덕신님이 소개한 <아라시>인가 보네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22
  • 답글 586세대 정치인들을 보면서 문득 떠오른 생각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2
  • 답글 스무살 그 청년은 지금 몇 살이 되었을까?
    지금은 어디에서 어떤 길을 걷고 있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2
  • 답글 이기려고 택한 길은 아니었다.
    그냥 그 길로 가야 할 것 같으니까...
    누군가는 가야 할 길이니까...
    그렇게 살아야 될 것 같으니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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