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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공무원 피살 지켜보고 있었다…北 만행 현장에 속수무책
https://news.nate.com/view/20200924n23068
어제 그제부터...뉴스로 떳는데.
카페는...조용.
월북이든 표류든...사격에 불까지.
이건 아니지.
건져서...어찌어찌 하더라도.
구하고서 남으로 보내줬으면.
딱인데...말이다.
왜...?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따로따로 가자는...건지.
뭐...
힘으로 통일을 해도...과거를 보면
망하는 나라가 더 많던데.
그걸 ...바라나.
인민이 최상이라고 하는 곳에서...어찌 그럴 수 있나.
욕을 한바가지 먹어도...당연한 듯.
한마디로...바부짓.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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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사건은
일반 상식이나
평소의 보편적인 지식으로
금방 아야기할건이 아닙나다
우리카페분들은
좀더 깊고 좀더 높은 사고룰 하는분들이 많습니다
기다려보고 더생각해보고 더 참아보고...
너무 조용한것이 아닙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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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건이 무언가 많이 이상하긴 합니다
거기다 카페가 너무 조용 하네요
작성자
외계인태현
작성시간
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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