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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반점님
잘 가십시오.
무슨 걱정처럼 코로나인지
고독인지
지병인지
돌발사고인지
또 무슨 일인지 알 길 없지만
뒤 돌아보지 말고
부디 편안한 길 가시길 빕니다.
시사평론 드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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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바가야로>들의 모습들을 보며
뒤에서
쾌재를 부르는 놈들은 얼마나 많고
앞으로 얼마나 쉽게
이에 추수하는 자들이 늘어나겠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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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난 어떨 땐
자주는 아니지만 내 주어진 여건에서
단조롭거나 껄끄러운 무엇을 먹게 되면
왜 그런지 가끔 울컥했었습니다.
요즘은 그런 일도 없더군요.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앞으로 우리사회는
비대면 사회로, 익명의 사회로
점차 깊어질 수도 있겠죠.
부초들의 곡성과
가면들의 뇌동이 필요하니까요.
이 카페가
그때그때 티격태격
시사평론에 관한한 가능한 공간은 될 수 있으나
정론과 직필을 지향하기 위해서는
많은 구비조건들과 소양들을
갖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흔한 말로
무 경우들의 서식처와
악다구니들이 안식처와
청맹과니들의 온상으로 가더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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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마나 큰 숭고한 마음일까
내가 먹는 음식도 상대방을 생각하며 먹는다는 것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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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I eat some food for you and your families.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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