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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후.
개천절 앞뒤 몇날.
방역당국과 국민들은 바짝 긴잔하고
마을을 다 잡고 있는데..
태극기부태들은
한사코 태극기와 미국기 함께 들고
이스라엘기도 제법 많이 보였지..
시위를 기어코 하겠다는데.....
전광훈이가 들어가니
또 다른 목사도 나서고.
그들이 상황판단
사물분석을 그리도 못하고
고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국민의 수준울
전연 모른다는건가?
참 어렵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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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 아는 목사 한분.아주 박식한 분인데.
..
그간, 수년간 토요 광화문 집회 거의 안빠지고
시가행진도 열심히 하고.
마치 개선장군 같이.
수만 수십만 군중이...그 분위기타면
자기들이 415총선은 내꺼
압승은 당연지사
그리알았는데.
.
결과는 괴멸적 참패.
기절할듯 놀라.
.넋을 잃고 삶의 의욕 조차잃고.
하느님..
도대체 왜이런..........
그렇게나 열심히 집회 시위를 했는데
무엇이 그리도 얹짢고 미웟읍니까?
그래도
싯뻘건 빨갱이들 보다도 더 미웠읍니까?
하고 한탄,탄식.
태극기 부대원 아닌사람
촛불 민중은
무조건 싯뻘건 빨갱이.. ..
지들 맘대로..
빨갱이 빨자도 모르는 사람들을..
싯뻘건..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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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기들 입장만 생각하니까...
다른 것은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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