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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오미자(五味子)

    쓴맛,단맛,신맛,짠맛,매운맛
    5가지의 맛을 지니고

    신맛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꽃말은 다시 만나요~

    언제쯤 다시 만날수 있을까
    코로나로, 휴전선으로 나뉜 우리는...

    아직은
    국민들 마음의 벽이 더 높은 것 같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8 '오미자(五味子)쓴맛,'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9
  • 답글 오미자
    열매가 이렇게나 많이 열리느군요
    오미자가 우리몸에 참 좋지요.
    꽃말도 좋군요.

    우리남북.
    머잖아 만날것 같슴니다.
    미국은 두말 말고
    서둘러 종전선언 하고,,,,,

    70여년을 헤어져 살았는데..
    이제 몇년만 더 참으면
    우리민족에게 큰 행운이 찾아 온답니다

    2,3년
    혹은 3,4년..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29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8
  • 답글

    그러니까
    양당제, 다당제로 가기 마련이지만
    대의민주주의라는 간접민주주의를 채택하는
    한국의 경우,

    대개 여야라는 양강구도로 갈 수밖에 없고
    분단 및 남북관계를 놓고 보더라도

    향후 한국사회 이행경로는
    건강한 정당과 대안적 시민단체들이 망라된
    범 민주세력들 사이의 세련된 단결이 요구되며

    이는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이라는
    1국2체제 통일정신에도 부합되죠.

    북의 군사력에 의한
    통일대전을 학수고대하며
    일방적 해방을 선사 받고 싶은 분들과
    이들의 정세분석 및 전망은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의 원칙에 위배 되며
    한국사회와 대중들을
    처참하고 허무하게 만드는 범죄행위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28
  • 답글 그들을 따라서 분열하고 대립하는 일부 국민들의 우매함때문임도 크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28
  • 답글

    국민들 마음의 벽이 높은 게 아니라

    국민들 마음을 읽지 못하는
    정당권역 일부와 혁명운동계 일부들의 문제죠.

    이들은 아직도
    <산 자여 따르라> 하면 따를 줄 아니
    시대착오적이며

    따르지 않으면 저주와 증오를 퍼부으니
    언제 대중의 힘과 지혜를 배우겠으며

    대중들은 과연
    이런 소아병적 일단들에게
    민족운명을 맡기려 발 벗고 나서겠습니까.

    이들이 자기 동네 군의원, 시의원에
    입후보한들 몇이나 신임을 받을까요.

    대선과 총선에서
    왜 유권자들은 그들에게 표를 주지 않는지
    그 득표력의 한계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고 있는 듯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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