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몇 시냐
하루아침에 되는 게 없고
그리 되는 일도 있지
천출명장들도 있고
타고난 기질들도 있지만
그 영활한 속도전이란 것도
얼마나 까만 밤을 태운 다음이었을까
그래선지
부실공사라는 말이 생겼고
허술하기 짝이 없는 우리 삶
그런데
잠에서 덜 깬 놈들인지
저밖에 몰라서 그러는지
무언가
완장 차려는 놈들인지
주구장창 궁시렁궁시렁 독백만 하더라
상업적으로 본들 흥행성도 없고
학술적으로 본들 성취도도 없고
대의적으로 본들 공감력도 없고
이치적으로 본들 설득력도 없고
상식적으로 본들 분별력도 없는
여기 이곳서
이래도 되는지
난 다시
오래된 투구와 칼집을 내려 손보는 중인데
이거 참, 미안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30
-
답글
우봉님
이웃들과 좋은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편안한 나날들 이끌어 가십시오.
전 벌써 아침 산책을 마쳤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1
-
답글
주 현미 왈
왜 나만 갖고 그래ㅜㅜ
즐거운 명절되십시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01
-
답글
아따, 한영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30
-
답글
전 주현미에 이어
한영애까지 듣고 있는데
너무 좋네요, 인향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30
-
답글
추석 46분전...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30
-
답글
우리 평론님이 왜 이리 격정에 휩쌓이신지 그 연유는 모르지만
이곳 우리카페를 들르자마자 한줄게시판부터 들러보니 일단은 노래부터 올려야겠다 싶어 올립니다
https://youtu.be/KXbbgG3JPsc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30
동영상
-
답글
에스떼반 전님
신정주 시인님
아 예술가님들
목포의 눈물 같이 듣고 싶은데 어쩌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30
-
답글
성형에 성공한 가수는 주현미뿐이다.
우리 인향님, 어디 세요.
주현미에 목포의 눈물이 있었던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30
-
답글
그리고 카페지기 당신
당신은 대체
우익이면서 보수고
유물론자면서 도를 논하던데
쉽고 간략한 답변을 바랍니다.
시시때때로
독일유학파니 어찌니
아니 이 시대
유학이 무슨 대수인가!
당신들보다 뛰어난
어학연수자들이 얼마나 많은 시대인데!
보자보자하니 이 양반들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30
-
답글
그리고 지포반 자네
자기소개 좀 부탁하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30
-
답글
지포반, 자넨 언젠가
카페지기 무슨 댓글을 보니
장마철 지리산 모임인가에
먹을 것 많이 가져왔다던데
그래서 이 희비극을 연출하는가!
카페지기와 자네와
여기서 둘 다 동시에 대답하라!
-------------------------------------------
삭제가 무슨 큰 전술이고
어디서 배워 먹은 술수인지 몰라
여기로 옮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30
-
답글
먼저 묻자
너희들은 빨갱이의 다른 말
주사파며 종북인가
아무라도 관계없다
응답하라
그리고
실전으로 돌입하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30
-
답글
미안하다, 님들
난 이미 입었고 찼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9.30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