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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도리 도리도리
    곤지곤지 찍고
    연지곤지 찍고

    쥐얌쥐얌 잼잼
    쥐얌쥐얌 잼잼

    떵구떵구 떵구야
    떵구떵구 떵구야

    추석 명절에
    어쩌다 보니
    이런 얘기도 하네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1 '도리도리 도리도리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편한 잠들 주무시길 바랍니다.


    자고나서 지구가 빠개진들
    다른 대책을 세우면 되니까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저 아리랑이란 집체극도 보십시오.

    사람의 힘이란 이렇게 강력하고 무섭습니다.

    운동하시는 분들
    지성인들은

    졸렬하지 않고 낙관적이며 헌신적이어야 합니다.

    전 지난 시기 학생운동과 사회운동으로 청춘의 귀중한 시간을 보냈지만
    돌이켜보면 좀 더 잘할 수도 있었는데 하는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

    지금은 부족한 시인의 길을 가지만
    그 모자라던 부분을 조금이나마 상쇄시키며 살 작정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 답글

    그렇습니다.

    내가 쓴 글이며 의견이지만
    사실이고 본질에 가깝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무슨 이 카페에서 활동하며
    무슨 영화나 바라고 무슨 야심이나 있어 그러는 게 아니란 걸
    뜻있는 회원님들이라면 아실 겁니다.

    물론 다른 분들 모두도
    애국 좀 하고 인간답게 살아보려고 이러는 게 아니겠습니까.

    수긍할 건 하고
    인정할 건 하고

    바로 잡을 건 잡고
    함께 할 건 하고

    그래야 기운도 생기고


    우리가 지난 6월 항쟁의 파도치는 거리와 촛불집회와
    2002 월드컵 때나 얼마나 외롭지 않고 그랬습니까.

    그럴 땐 버스나 전철도 서서 가도 즐겁고
    등에 업힌 아이를 보고 연예인 같은 아가씨들이

    아이고 우리 아들 우리 아들 하더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여기에


    북에 대한 신비화나 미련도 조심스러워야 하며
    남에 대한 역동성과 두둔도 경계해야만 하는 전체적 관점을 가져야 한다.


    어느 문서에도
    북이 언젠가는 통일대전을 벌여 전역을 해방시킨다는 말도 없고
    남이 지켜보다가 외세와 더불어 흡수통일을 한다는 어구도 없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1
  • 답글


    해방과 전쟁을 겪고
    분단으로 오늘까지 오며


    기왕 남과 북 사이에 이루어진
    조국통일에 관한 일련의 모든 합의사항 및 공동인식들은


    북의 뜻대로도 아니고 남의 의도대로도 아닌


    어느 일방의 강권과 패권적 논리가 적용되지도 않고 강제되지도 않은


    남과 북 공히
    각각 떳떳한 주체들(민족운명을 책임지는 정부와 민족구성원들의 책임 있는 대표자들)로
    당당하게 이루어진 균형적인 도출인 동시에 민족염원을 반영한 공동의 사변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1
  • 답글 이게 그냥 하지는 않았을텐데...
    사랑은 분명한데, 지혜도 있지않을까 싶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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