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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면
어느새 줄어들어있는 회원수가
무얼 말해주는지 -
웬만한 카페에도 올라가지 못할 글이
아무렇지도 않게, 아니 자연스럽게 계속되는 모습 또한
그 이유가 아닐까...
나야 겨우 잠깐씩 들려보며 안타까울 뿐인 주제지만
운영자나 카페지기의 이런 상황을 보는 시각은 무엇일까 궁금하다.
모든 자유?
그저 자유?
우리 카페의 방향이 읽혀지지 않는 게 금일의 모습이다.
나만
그저 나만 그리 판단하고 있는것이길 -
쓸데없는 노파심에서 생겨난 생각이기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10.02 -
답글
반갑습니다, 한동네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
답글 공감합니다
글 올리는 보바보다 뒤지거나 아님 ?
이러니 구린내 역겨워 훨훨~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