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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필선생님..블러그 들어가서 글보기가 많이 힘드네요..
    클릭하면 넘어가는데 보통 5분이상 소요되는군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5.23
  • 답글 그렇군요... 다시 확인해 보니 모든 컴이 깜박이지는 않네요.... 집컴도 포맷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ㅠ_ㅠ
    초대장은 저도 요즘 (활동량이 적으니 당연하지만...) 안 나오지만.... 정치에 관련되면 무섭게 변하나봐요...흑흑..
    뭐, 전 다음은 10년도 넘게 무슨 에러인지 전에 가입이 안 되어 다음(daum)은 쳐다도 안 봤습니다. 나이가 드니 이제서야 개개인이 실시간감시라는 것을 느끼기 시작..
    전 네이버 웹만사 카페에서 초대장 나누어 주는 글에 덩달아 끼어들어서(전 웹기획자는 아닌데;;) 받고 바빠서...꾸밀 일이 없네요.... 이젠 홈피제작 같은 것은 기억이 안 납니다....;;;;;;;;
    작성자 청몽 작성시간 12.05.26
  • 답글 청몽 /

    내 생각에....그런 현상은 결코 광고나 챗창 때문이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면 예전엔 전혀 이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현재 나는 내 구글계정에 접근하는 것 조차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그리고....티스토리 시작한지 벌써 3개월이 넘었습니다.
    방문자수도 그만하면....그렇게 적은 편이 아니라고 보는데...
    놀랍게도 아직도 나에게는 초대장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25
  • 답글 전 금방은 열리는데 블로그에 많은 광고 때문에 조금 느려지는 기분이 드는데요...
    카페와 블로그는 챗창 때문에(?) 화면이 깜박깜박하거나 해서 브라우저가 고장나거나 에러난 줄...;;;;;; 컴맹이라..힘드네요. 블로그의 'nosy reporter님 인기글'도 깜박깜박... 브라우저 전체도 깜박깜박 ㅠㅠ
    작성자 청몽 작성시간 12.05.25
  • 답글 그래요?

    뭔가 좀 이상하긴 합니다.
    아직도 나에 대해서 사이버 감시가 매우 심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나아가 내 사이트들에서 많은 방해공작을 벌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예컨데, 페이지가 잘 안열리거나 잘 안넘어 가도록 만들어
    글 읽기가 어렵게 만든다던가....

    심지어 구글 애드센스 계좌도 제대로 안뜨고 있습니다.
    아마도 한국 구글은 사이버 당국에 의해 장악된 모양입니다.

    참, 한심한 일이죠.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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