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뻘에 사는 게도 알더라
돌맹이들 던져봐도 꿈적않고 의연하더니
발걸음 인기척에 화들짝~
이 게들이 뭘 안다는 게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2
이미지 확대
-
답글
솔구름님 그러고 보면 인간은 사고하는 능력을 빼면 동물에 미치지 못하는게 많네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자연은 엄숙
숭고하고
아름다운것.
땅속에서 사는 두더지.
지상 200미터 밖에서
걸어오는 사람의 발자국 소리를
파악한다고 합니다.
2미터가 아니고.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지포반님
먼저,
님은 아무런 대꾸도 없군요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어디 아픈 건지
님이 정당하다면 대화에 응했어야 합니다
둘째,
님을 위해 내가 대신 나서겠다는 분들이 전혀 없군요
야박하고 비정한 거리에 혁명의 구호만 나부끼니 저도 아립니다
셋째,
앞으로 전 님을 가슴 속에 간직할 벗으로 할겁니다
넷째,
또한 이 공간을 통해
창작열을 불태우시길 바랍니다
다만, 서둘지는 말고 찬찬히 쓰시길 빕니다
꼭 제가 방문하여 댓글을 통해
감상의 소감을 덧붙이겠고
이후 삭제하던 남기시던
그건 전적으로 님의 소관임을 밝힙니다
산꼭대기로 안 오셔도 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지금 시간 비까지 내리니
우비 챙겨 입고 오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우선, 대인배 지포반님 좀 초대합니다.
응할 의사가 있는지 없는지
예의도 필요하니 좀 기다려 보겠습니다.
대자연 속에서
허심탄회하게 담화 좀 나누고 싶고
무슨 오프모임, 오프모임 하길래
거기에도 부합되니 말이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
답글
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전 어디 수도권 무슨 산꼭대기에 있습니다.
오늘 산속과 능선, 등산로, 샛길에
바람이 아주 차군요.
하늘도 흐리고, 잿빛 구름에
풍속도 세고 말이죠.
자정 너머까지 있다
몇 명 좀 초대할까 하는 중인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