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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신님,

    등려군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여기서 모두 함께 듣고싶습니다


    이국 이방인이든
    오려는 분들은 많이 보내주세요


    아사히와 기린 맥주도
    맛있던데
    제가 사드리지 못해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님은 함께 건배할 자격이 있는 분이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 답글
    남은 연휴기간도 잘 보내시고
    폭넓은 활동 기대합니다

    누구에게라도 배울 점이 있다면
    배워서 우리 것으로 하고

    그것을 더
    고도화 풍부화 시켜 돌려주어야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3
  • 답글 저는 오늘 한 세계를 짰습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3
  • 답글

    내가 다시 말하지만
    오늘 낮 산행을 하며


    두 가지 실례를 들었고
    사람사업은 이렇게 해야 합니다


    나 좋자고 한 게 아니잖습니까


    진실로 배려하면
    하늘도 운다는데


    영장인 사람인들 어찌 저를 잊겠습니까


    스키니에 하얀 운동화를 신고 왔던
    그 젊은 커플은


    외려 제가 걱정됐던지
    중간 중간 쉬면서


    뒤를 돌아보더군요


    전 오늘 한 세계를 짰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아 우리 주현미 씨
    만리포 사랑을 듣는데

    그 웃음에 율동에
    자기 분야를 이미 개척한 가수로 되었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2
  • 답글
    네 그럼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산길에서 잘 하셨네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아니
    가던 말던
    죽던 말던


    남의 불행이
    내 행복으로 되면


    전 얼마나 위선자며
    발 뻗고 편한 잠을 자겠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2
  • 답글

    또 이 상황 전
    오전인데

    젊은 부부가 유치원 정도 어린 딸을 데리고
    산중턱에서 마주오는 등산객에게 묻더군요
    저 정상에 가려면 얼마나 걸리냐고

    산에서 1키로는 만만한 거리가 아닙니다
    근데 더 먼 거리죠

    제가 나섰습니다

    오늘 날씨도 좋지 않고 아이도 있고
    초행길 같은데
    올라온 길을 따라 다시 내려가라고

    다음에
    날씨 좋은 날 좀 일찍 오면
    사람들도 많고

    쉬엄쉬엄 얼마든지 갈 수 있다고

    제 말을 받아들이고 돌아가던
    그 젊은 부부와 어린 딸의
    뒷모습을 보며 얼마나 안도했는지

    전 잠깐
    이 카페 모습이 겹치더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우선
    노래든 예술이든 정치든 음식이든
    생활이든 그 무엇이든 존중합시다.

    거기에 파쇼적 요소가 없다면!

    난 산을 걸으며
    젊은 커플을 보았는데

    그 아가씨 신발이 하얀 운동화던데
    글쎄 비도 오는 흙길과 돌길인데도
    그 신발에 흙 하나 묻지 않고 뽀얀하여

    정말 대단하네
    어쩜 이 상황에 신발이 이리도 깨끗한가
    했더니

    두 젊은 사람이 마음을 열고
    얼마나 활짝 웃으며 좋아하는지

    난 또
    얼마나 큰
    친근함과 푸근함을 느꼈는지 모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2
  • 답글 등려군은 중국 가수...
    돌아와요 부산항에 노래를 일본어로 부르네요?
    일본 공연인 것 같은데...왜 하필 이 노래이고, 일본인들에게 이 노래는 무슨 의미일까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2
  • 답글
    우와~ 역시 인향오빠!
    분공하며 삽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2
  • 답글 노래 한 곡 올리는게 뭐 그리 대수겠습니까~^^

    https://youtu.be/rngbLLRIhl0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2 '노래 한 곡 올리는게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답글

    인향님이 올려야지
    아무도 없는 모양이네요.

    덕신님은 벌써 주무시는 것 같네요.~.

    늘 빚만 늘어나군요, 인향님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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