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표지목에 핀 버섯이 신기하게도 탑 모양으로 피어 났네요~ 행운을 전해드립니다 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0.10.03이미지 확대
답글ㅎㅎㅎ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0.04
답글신기하군요. 저 버섯이 외국어도 잘 아는군요. 쓰리봉이라고 3층 탑을 그렸읍니다 ^0^*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0.10.04
답글호남정맥의 내장산이 남서로 내려오다가 본 줄기는 남으로 뻗어가고 그 맥이 입암산, 내장산, 방장산, 문수산으로 이어진다.
정상 오르다보니 변산지맥 분기점이란 표식도 보이네요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0.03
답글불교경정 方等경전도 있는데... 方은 고루 갖추어 이루고, 等은 두루 이른다는 뜻이라고 조선시대 글도 있네요~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0.03
답글方丈山은 조선 시대까지의 이름은 방등산이었다. '방정하고 평등하다.'라는 뜻을 가진 '방등(方等)'이라는 불교 용어이다. 조선 인조 때 중국의 삼신산 중 하나인 방장산과 닮았다고 하여 현재 지명으로 바뀌었다고 한다작성자인향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