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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천절.
참으로 경축해야할 날.
코로나로 인해 온 국민이 긴장.
확진자 몇명 나왔을까?
신경 곤두세우는
조마조마한
요 며칠인데
광화문 광장 집회
한사코 하겠다는 사람들.
나라를 위하는 애국충정...?
나라와 민족의
발전 융성을 기하기 위해 그러는 줄 알았더니
이 힘들고 고달픈 시기에
이름과 죄목도 잘 기억 안 나는 어느 여자 교수와
또 한사람 여자.
제대한지 한참된 육군 쫄병을 둔 어느 엄마
두사람 질타한 다는 기세등등한 시위이었네.
국민의 기본 자유라고
경찰과 말 싸음도 해 가며..
태산명동에 서일필.
이 말은 안 맞나?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