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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千二十년 한글날 아침 하늘엔
    해와 달이 함께 뜨고
    상서로운 구름은 봉황되어 나르더라

    어디에 있을까나 언제나 보일까나
    가슴 졸여 기다리던 용은 보이질 않네

    붉은 산수유에 눈길주다 못봤을까
    아직 때가 아니니 기다리라 하는 걸까

    섭섭한 내 마음은 가을하늘 마냥 깊구나

    행복한 연휴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9 '二千二十년 한글날 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제가 좀 사정이 있어서 일찍 잠들어 버렸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10
  • 답글

    아하, 우리 인향님 오늘 불금이시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9
  • 답글

    어디 계십니까, 인향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9
  • 답글

    우리 인향님

    우리 모두
    신효범의 <님아>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9
  • 답글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9
  • 답글 우리민족에게 좋은일.
    나라가 융성해지는날이 지척에...
    수많은 고낭과 분단의 비통함을 겪어

    이젠 세계를 이끌어가거라.!!

    우리모두 마음 다잡고...
    마음의 준비를 갖추어야합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9
  • 답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9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9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부디 우리민족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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