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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이상(理想)과 현실(現實) 그리고 생각

    혹시 우리는 살아가는 방식이
    거꾸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理想... 이치적인, 이치에 맞는 생각
    現實... 나타난 사실, 들어내는 實在

    우리는 이상과 진리를 알고 현실을 봐야 할까
    현실을 보고 이상과 진리를 깨우쳐야 할까

    이 세가지가 맞물려 상호작용 하고 있다면
    어느 방식이 효율적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16 '이상(理想)과 현실(現'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네~ 더 수행하고 공부해 가겠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16
  • 답글

    하나가 전체

    전체가 하나로 연동된

    유기적인 네트 망은


    천지인이 하나 라는

    3재의 원리

    삼신일체 사상으로.....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16
  • 답글 네 선생님 늘 고맙습니다~
    진리는 쉽다...늘 염두에 두겠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16
  • 답글

    너무 심오하게
    여길 거 없다고 봅니다


    간단하고 싱겁다니까요...

    다 알고 있는 상식적인 거예요..

    이데아...하면 왠지

    판타지 환상의 세계 같은 이미지?


    진리라면 고차원의 그 무엇?


    살아있는 것/실체/들의

    숨 쉬는 거

    기혈이 도는 거




    *빛

    전기가 켜지고 꺼지는거


    *자력

    자석의 인력과 척력의 원리


    *소리/주파수

    이 세 개를



    고대인들은

    천부의 실재라고 보았습니다.


    저도 동의하고

    이 내용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16
  • 답글 저는 정말로 지금도 알음알이 중이고,
    진리가 도대체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인간의 존재가 육체와 정신적 존재이고, 육체는 사실 실체도 없을 뿐인데...
    그 精神세계와 이데아가 무엇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16
  • 답글

    인향만리님이

    더 수승하시고

    감성도 풍부하시고

    논리도 완벽하시고...


    선한 시너지를

    배가하고 계시는 줄 압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16
  • 답글 겸손도 지나치면 안되는 것 아닐까요? ^^
    여러 사람들에게 깨우침과 방법을 일러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물론 그러고 계시지만...
    좀 더 쉽게 직접적으로 일러주시면 많은 분들이 공부하고 체득해서 현실세계라고 생각하는 이 곳도 더 좋은 세상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상세계와 현실세계가 따로 있던, 함께 있던 두 세계 모두 살기 좋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16
  • 답글
    비약...비약적인 말씀 같아요.

    길을 걸으면서 생각나는 대로 쓴 글과 저의 현주소와는 갭이 상당한데...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16
  • 답글 그것을 누가 어떻게 사람들 머리속에 삶속에 전파하여 세상을 바꾸느냐 문제인데... 또 그런 분들이 계실텐데...
    왜 그리 고민하시고 계시는지요?

    선생님은 이데아 세상과 물질세상을 다 알고 계시고, 두 세계를 동시에 살고 계시는 것 아니신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16
  • 답글

    계속 반복하지만

    진실로 근본이 하나임
    이라는 큰 그림 속

    천부의 세계에 대한

    사실적 이치적

    재정립에 있다고 봅니다..

    이미

    다 나와있고 주창하는 논리들이지만

    종교 과학 사상 철학 가치관

    등이 그 공통분모를 서로 공유해서

    통합되지 못하고

    각자 따로 따로 주장하며

    분열만을 거듭한 상태라고 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16
  • 답글 어떤 방법으로 인간의 정신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

    정신세계, 이데아, 물질세계가 서로 맞물려서 돌아가는 흐름과 현실 자체가 실재?인데요...

    어느 한 것이 그 흐름을 긴박하게 추동할 수도 있을까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16
  • 답글

    네 한가닥 한가닥...



    차서가 바뀐것 같은데...

    고도로 과학문명이 꽃피움에

    따라

    인간의 정신문명도 병진해서

    고도로 개화시켜야만 하는

    다소 다급한 흐름이지 않나요..


    지구상 곳곳에



    무도하고 인위적인

    물력과 재화으로 인한 피해로



    연속된 불행한 삶과 고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생명들

    환경포함
    전체적으로

    관계의 윤기가 망가지는

    이 현상들을

    어쩌면 좋겠습니까...언제까지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16
  • 답글 소우주의 주인정신으로, 중중무진법계 인드라망으로 얽힌 세상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하며,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 가는... 그런 것 아닐까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16
  • 답글 네 실재로 있다면 그럴 것입니다~
    저는 그 세계를 알지못하고 못가봤지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16
  • 답글
    천지간에 생명은 영원하고

    영장인 인간의 조직이 있다면


    천부의 맥을 잡아


    이화 홍익하는 시스템과
    사상들을 도출하고

    공동체 삶의 양식에

    구현코자 애쓰는

    리더들이 꼭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인민은 복된 문화생활을

    할 것이고...



    비록 100%가 아닐지라도

    진선미한 모습일거예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16
  • 답글 있었고, 있게 될 것이고,혹시 있기도 하지 않을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16
  • 답글

    우리나라

    국시 이념인

    제세이화 홍익인간


    이화세계 홍도익중

    하라**는 말이

    어디에 기반을 두고

    생겨났겠는가를 궁구합니다.


    사해종족의 생맥이었다는...


    리상세계를

    홍도익중으로

    현실에 구현한


    만세의 시범국가도

    있었다니..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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