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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상

    매일 오전 오후
    다른 아파트에서

    분리 배출을 합니다.

    그동안 관리하는 분들의 한숨소리도 여러번 들었고

    늘어나는 쓰레기 양에
    매일 놀라고

    규정을 어긴 배출에 걱정이 드는 사람 중의 한사람 이예요..

    오늘 알게 되었는데


    전국적으로

    자원활용도우미 13.000명을

    뽑아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지도 감독한다고 합니다..

    한 도우미께서

    방법을 안내하셔서

    잘 알지만

    저도 재교육 받았습니다^^


    쓰레기가 점점 느는데

    더이상 갈 곳이 없어서

    자원활용만이 해법인것 같습니다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소소한 것도 꼼꼼히 신경써서

    바로 재활용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16
  • 답글 라면 하나 먹을라치면
    5~6개 묶음 큰 봉지
    면 포장 봉지
    스프 봉지
    건더기 봉지
    혹 남기면 음식물 쓰레기
    이래서는?
    내가 이래도 되나?
    후손들에게 잠간 빌러 쓰는거?
    사는게 죄인되는 ...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17
  • 답글

    쓰레기들도
    재활의 시대에 편입되도록 해야합니다.

    인간들이 선도해야지
    절대 방치하면 쓰레기무덤에 파묻힙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16
  • 답글 저도 분리수거 주의사항을 관리실 경비아저씨께 들었습니다.

    플라스틱,비닐류 쓰레기 줄여야하고 심각합니다.
    근데 여간 꼼꼼하게 신경써서 분리배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더군요~

    소비자의 자발적 참여도 중요하지만, 분리수거 편리하게 애시당초 제조하는 것...그리고 분리수거 후 재활용 회수의 책임도 식품이나 제품제조 업체에 지우게 해야하지 않을까요?

    대체 자원도 있을건데요~
    어쨌든 매립지 문제 심각성으로 대책이 나오게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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