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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모든 기억들은 늘 어제 처럼 느낀다
    그렇게 기억은 시공을 초월한다

    다중우주에 시공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불연속적인 입자로만 존재 하다가
    상호작용으로 만들어지는 조각이다

    불확정적 확률로만 존재하다가
    모든 것은 상호작용의 관계성에 의해
    즉, 인연이 되면 누군가에게 관찰되어져
    비로소 나타나는 존재들이다

    그렇다면 그 관찰자는 누구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18 '우리의 모든 기억들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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