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알간 아침입니다곱디 고운 아침입니다 초록이 지나간 자리에그렇게 새 아침이 옵니다 날마다 그렇게 아침은 가고또 새로운 아침이 옵니다 새 아침이 왔으니우리 어서 마음의 창窓을 열어봐요신선한 가을이 확 밀려들어 오게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