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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년이야...여서.
민족진보인냥...굴던 잡 것들.
하는 짓거리는 수꼴과 일맥상통하고
겉으로는 북바라기에 과장된 립서비스뿐인데...
북이 이쁘네 하며...그리 봐줄까마는.
웃기는 거지.
뭐...그것도 이젠.
다 벗겨져 부렷고.[그리 까더만 꼴랑 양파라>
그래도...
카페에 안주해서...회원수 억제는.
뭐 그럭저럭 성공했다고 봐.
좀 관심꺼리가 생기면...<대중적>
다굴로 물타기 작전하는 작자들...뻔하지 뭐.
입으로만...통일을 민족을.
저들만의 축제에 나사빠진 것들.
왜..카페가 커지면 안되는 거지?
왜..대중적이면 안되는 거야?
왜..관심을 외면하게 굴지?
사이비종교도,,,
신자는 늘리는데..말이다.
웃기는 거지.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