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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래시계>라는 SBS 드라마가 나올 때도 몰랐다

    그 연속극이 있어서

    숱한 시청자들을 울렸다는 말과

    또한 거기에 OST로 쓰인

    러시아 곡 <백학>도 그 연속극이 끝난 뒤에야 듣고서 알았다

    그때 난, 너무 바빴고 눈코 뜰 새가 없었지만

    참 장중하더라



    도스토예프스키
    고리키
    톨스토이 등은 세계적인 문호로 회자되는데
    이래저래 무슨 연관성이 있지 않겠는가




    읽지도 않고 쌓아둔 채로

    이사 때마다 버려야 했던 내 젊은 날의 요란했던 치장들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23
  • 답글 그는 느즈막이 일어났다
    하얀 시트속에서 나와 가루 치약으로 이를 닦고 은의로 만든 잔에 홍차를 들이킨다

    어느 러시아 작가의 글 일부분 입니다

    장 욱조님의 고목나무 강추입니다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24
  • 답글 그러고 보니까 저희 아버지 애창곡들이네요~^^
    감사합니다. 전 이제 그만 꿈나라로 가렵니다~^^
    혹시 꿈 속에서 뵈면 실망하기 없기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4
  • 답글

    찔레꽃도 듣는 중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24
  • 답글 가사가 너무....
    그때 마포는 종점이었지만 지금은 교통의 요지이고 다리가 놓였네요~
    저 건너 영등포 쯤이야...
    님 계신다면 이젠 한 달음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4
  • 답글 ㅎㅎㅎ 클래식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지금 함께 듣고 이만 코~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4
  • 답글
    마포종점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24
  • 답글 저는 좋은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자기전에 담배 한 개피..^^
    무슨 노래 들으시는지요~
    저도 같이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4
  • 답글

    .~.

    저 지금 노래 들어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24
  • 답글 저는 꼭 시간 보다는 몸과 정신이 테레비에 없고 다른데 있어서...^^

    평론님은 하고자하 시는 숭고한 일과 사람이,
    저는 그저 숭고한 사람들이 좋아서 같이 있고 싶은 풋내기 청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4
  • 답글
    지금 생각해보면
    테레비 볼 시간도 없었음이 분명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23
  • 답글 반가운 발걸음이십니다~^^
    저도 모래시계를 生으로도, 녹화로도 다는 못봤습니다~

    정신이 다른데 팔렸었겠지요~
    편한 밤 되십시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3
  • 답글

    노신도 있었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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