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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이번 생에
꼭 해야만 할 소명이 있어
자기 운명의 길 하나 품고 나오지 않았던가.
이 우주 역사에서
단 하나뿐이고 단 한번뿐인
내 인생의 이유와 의미를 묻고 찾아가는 것,
그것이 ‘인간의 길’이 아닌가.
- 박노해 사진에세이 길 中-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3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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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0월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우리 살아내는 모든 날들이
새날이자 마지막 날이지만
우리는 그렇게 의미를 부여하면서
살아가는 이유가 있겠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