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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내 내 마음 빼앗던
    집 담장 옆 산수유가
    붉은 열매를 맺었다

    오늘따라 그 산수유 붉은 열매에
    유독 눈길이 가는 늦가을 아침...

    산수유 꽃말은 숭고한 사랑~

    회원 여러분과 그 사랑을 나눕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4 '봄내 내 마음 빼앗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거산 뺀생... ^^
    덕분에 저도 헷갈리지 않게 되었네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04
  • 답글 등산 할때 이른 봄
    맨 먼저 노란꽃을 피우며 봄인사..
    같은시기에 꼭 같이 보이는 두가지 나무가..꽃
    모양도 구별하기힘들고.
    생강나무..
    저꽃 산수유냐 생강나무냐
    하고 서로들 주장할깨
    "거산뺀생) 하고
    전 일행들에게 가르쳐줍니다,
    줄기가 거칠고 못난건 산수유..거산
    뺀질뺀질한것은 생강나무..뺀생 ㅎㅎ
    확연히 다르지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1.04
  • 답글 네~^^
    산수유,살구나무...청개구리 소리도 엄청나게 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04
  • 답글 사시는 집 담장 옆에 신수유가 자라고 있군요
    참 좋습니다
    꽃말도 참 좋습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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