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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각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대체로? 뜻을 보지 않았다
보이는 태도?를 보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키는데
손가락만 보듯이...
나와 나름은 통한다는 사람도 그랬다
나의 태도도 그랬을 것이다
내가 내 생각 속에서 얘기하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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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는 뜨겁고 싶지 않은데...
결코 내 인생에 도움된 적 없었던 그 뜨거움...
남들 다 편한 길 찾았고 찾는 이 나이에 다시 또? 스스로 그런 사람되려는지...
참 모를 일이다...
여전히 나는 누구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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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왜 나는 정치 사회적 문제엔 유독 뜨거울까? ㅠㅠ
정치인도 아니고, 정치단체엔 몸 한번 담근 적 없는데...
전생에 恨많은 서자였거나 노예였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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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보고 아직도 뜨겁다고 말한다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변화와 발전이 없다는 말이겠지...ㅠ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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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문대통령,민주당 힘들겠다...ㅠ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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