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디 어설픈 사람이 6월 7일자로 우등회원으로 명 받았습니다. 많이 모자라서 늘 민망한데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글쎄, 군대로 치면 이제 일병 계급장 다는 것만도 버거운데 상병 계급장 달고 있는 기분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2.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