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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찌질했으면 지지율이 뒤지나.
하는짓이 여러번 분탕질의 결과다
어찌 탄생한 정부인데 차츰 식어가는 기대감은 혼자만은 아닐게다
일부라고 억지라도 부리고 싶다
슬기롭게 넘지못하면 죄인되고 모두는
나락의로 떨어진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1.16 -
답글 1700만 촛불이 탄생시켰고.
윤석열 나경원.전광훈,황교안 등
따위가..
따위가
세상을 짓이기는 것 같아
지난 4월대선 역대급 대승을 안겨 주었는데..
아마
좀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건가?
대기만성..
비유가 안맞나?
좀만 더 기다려 달라는 것인가?
국내외 정세나 상황이
아직은 아니라는건가?
남북 평화통일이 또 더 무겁게 어깨를 누르는가?
암튼 평범한 국민들은 답답하다.
인내가 힘이든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