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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신님 말씀처럼
    북의 (중심)정당은 조선노동당이죠.


    공산당은 아니며
    민족+사회주의를 한데 묶어
    자주적 사회주의를 표방하며


    종국에는 공산주의를 지향하겠지요.


    독특한 점은
    낫과 망치만 중시하는 게 아니라
    그 중심에 붓이 있죠.


    즉 지식인, 지성, 지식을 중시하나 봅니다.


    1국2체제로 보자면
    북이 가는 길은 그 길이고
    우리는 현 체제와 제도의 개혁 및 보완이 맞겠죠.


    1국이란, 한 집인데
    안팎의 공간구성과 특색이 조화롭고
    가족이나 손님들 동선에 불편 없으면서
    주거개념이 세련되게 반영된
    포괄적 의미의 제시겠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1.19
  • 답글

    우리들이 이런 줄거리로
    이웃들과 주변에
    설명하고 전파해야 합니다.


    이런 자세들이 체질화 되고 생활화 되었다고
    여러분들을 믿고 싶습니다.


    좀 미진하고 미숙했다면
    지금부터라도 그래야 합니다.


    남과 북 어느 누구,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이런 취지를 항시적으로 자발적으로 교양하고
    해외동포들도 그래야 합니다.


    그럼 뜨거운 물결이 일어날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19
  • 답글
    .~. 헤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19
  • 답글 1국2체제 비유도 참 문학적입니다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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