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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미국 국회.하원....
    한미동맹에는 만징일치 !

    종전선언은 시기상조라며
    종전결의안 폐기.
    내년초
    한미연합흔련은 계속할듯.
    북한이 그렇게도신경질적 반응을 보인는데..

    이 사람들 마냥 자기들 마음대로...
    .여전하구나.

    낸년부터
    바이든과 또 한바탄 충돌이 뻔할듯.
    미국이
    많이 착각을 하고 있어
    우린
    마음이 편치않다.

    한반도를 여전히 자기들 놀아터로 생각하는듯 해..
    우리민족의 염원은 전혀 관심도 없어..

    북의 누구가 말했더라?
    강도 같다고...날강도......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1.21
  • 답글 그렇습니다.
    이제 집권당과 대통령은
    더 강해져야겠읍니다
    지금까지의 방식과 행동에
    큰변화가 있어야할것이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1.23
  • 답글

    여러 갈래로 찢어진 사회가 한국사회입니다.
    벌써 당이 몇 개입니까.


    재벌, 군부, 언론, 검찰, 경찰, 공무원,
    무슨 무슨 단체들.


    이 카페만 보더라도
    개인부터 시작하여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게다가 밑도 끝도 없이
    오기와 깡으로 전횡을 부리는 못 되어먹은 곤조통들까지 말이죠.


    백인백색이잖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1.22
  • 답글 누가되든
    미친놈과 나쁜놈
    그걸 모르는분 없지만
    어떻게든 박차고 일어나는게 숙제 아닐련지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1.22
  • 답글

    문제는 일본이다.
    일본은 복안이 많은 나라인 동시에
    미국과 연동된 퍼포먼스에 능한 나라다.


    한국은 건국 이래
    미국과 일본을 대놓고 물 수 있는 구조는 아니나 조선을 향해서는 나서서 짖어왔고
    연명 차원에서 충실했다.


    소위 한국 진보진영 일각의
    고립을 자초하는 반미반일 운동도
    메아리를 상실한지 오래다.


    대중의 바다를 이탈한 항로에서
    조난과 표류를 자처하여 만났을 때
    닻도 밧줄도 없고 무전기도 없음에도
    인공위성만은 발견하여 구조하리라
    다투어 출항한
    어디 선적인지 애매한 선박들.


    이 옹색하고 다급하며 지루한 분위기에
    미국과 일본이라고 화들짝
    예전처럼 긴장한 눈길인들 한번을 주겠는가.


    정세를 호전시키고 주도할 여력과 명분은
    여전히 집권당과 청와대에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1.22
  • 답글

    <약평 정세분석>



    미국 대선을 놓고 말들이 많다.
    당연하다.
    초일류강대국이라는 미국의 앞날을 가늠하는 선거인 동시에
    국제정세의 한 축을 넘어
    그 영향력 행사의 주동적 파동이 어떤지를 세계는 실감했기 때문이다.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어느 당 소속이고 관련성의 깊이와 유무를 떠나
    그 후보와 당선자는
    동북아시아의 정세를 근본적으로 흔들 수도 없고 바꿀 수도 없는 처지다.


    이를테면 그 나라의 오래된
    패권적 타산과 배타적 독식주의 속성 때문이다.


    세상엔 절대성보다 상대성이 많다.


    동북아만 보더라도
    조선과 중국의 약진이 이만저만 아니다.


    미국의 계획된 도박은 없을 것으로 보는데
    만약 자체 위기관리에 구멍이 생겼을 때
    과연 수습할 메뉴얼과 솔루션이 있을까와
    그 오작동으로 인한 의외의 불똥이 튀길 수도 있는 형세다.


    집권당과 청와대는 더 강해져야한다.
    정세의 주도력과 대통령 공약사항을 장악할 시점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1.22
  • 답글 네 지금으로서는 충분히 예상되는 그림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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