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것은...뭐 그런거지 하겠지만.날씨처럼...변덕을 일삼는 자는...뭔고?수 해를 보았는데..결국...일맥상통하는 것은...한가지라.수구랑..목표점이 같다는 거.그래서...진짜..웃기는 거지.뭐..말로는 바꿔야 한다나?근데..속은?그대로 뭉개고 싶은 게지.그 사람..처음부터 지금 것.봐 온 분들이라면...그 행실이 어떤지 잘 아실 듯.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