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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가 세상에 태어날 때
    보여주는 세가지 모습이 있습니다

    울고
    움켜쥐고
    발버둥을 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평생 이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을 아십니까?

    기뻐서 울고,슬퍼서 울고
    돈과,명예,권세를 움켜 쥐려하고
    무언가 이루기 위해 발버둥을 치며 살아갑니다

    - 좋은 글 중 -

    해마다 12월은 어수선한 기분입니다
    떠나가고, 떠나보내고, 준비하고..


    오늘두 따듯한 웃음과 동행하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4 '아기가 세상에 태어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04
  • 답글

    그렇군요.

    밥도 먹고
    여가도 갖고
    그러면서 살아가야죠.

    평민당 시절
    지금은 군산과 옥구군이 통합되었지만

    옥구지구당위원장인 고 김봉욱 의원일 겁니다.

    무슨 청문회인지, 상임위인지
    밥 때가 되자 한 말로
    그 후 한동안 많이들 회자되었죠.~.




    <밥 먹고 합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04 '그렇군요.밥도 먹고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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