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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정중하게 요구합니다
    정론을 지향하는 카페에 괴변을 일삼는 자들의 일상을 언제까지 보아야하는지요
    옳은 판단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06
  • 답글
    서울, 경기 수도권은
    이미 전철노선이 촘촘합니다.

    파주, 문산 방면
    춘천, 여주 방면
    인천공항, 소래포구 방면
    천안, 온양온천 방면으로 뻗었고

    더 뻗어갈 기세입니다.
    수도권 인구과밀화에도 영향을 받았겠죠.

    비둘기호, 통일호는 중단됐는지
    잘 뵈지 않더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06
  • 답글 전철있는 동네에서 살고도 싶네요 ㅎ
    차담 그립고 언젠가 있을날에 기대합니다
    막연히~
    작성자 우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06
  • 답글

    교외로 빠져나가는
    겨울햇살 맑은 전철 속인데
    이런 안내방송이 간헐적으로 나오는 군요.


    <열차 내에서
    정치활동, 상품판매, 구걸행위를 금지합니다.
    그런 승객들은 열차에서 즉시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아니, 열차 안에 UFO가 있나
    내가 카페에 글 올리는 것을 어떻게 알았지.~.


    사실,
    시도 때도 없는 정치과잉_ 정치관심_ 정치개입_ 정치간섭도 문제죠.
    왜냐면 식상하고 질리게 하니까요.~.


    스스로들이 선택하여 안목을 주는
    정치소견의 피력_
    상품홍보와 안내 및 품평_
    기부문화와 투명성 제고 등이


    각계각층에서 일어나야죠.


    꼭 여기서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내 이웃들과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06
  • 답글

    제 짧은 소견이지만
    우리사회의 정치라는 게
    참 보기 역겹고 우울한 점들이 많죠.


    소위 네거티브가 덕목인양 횡횡하는데
    이게 정치권만이 아니라 이미
    우리사회 내부와 일반의 일상에
    견고하게 오염되어 뿌리내린 현실이죠.


    흔히
    <밀리면 죽는다>
    <못 먹어도 고다>
    .
    .
    .
    .
    .
    .
    .


    이런 말과 태도에 비낀
    쟁패성과 경박성이


    무슨 신념이며 애국적인 임전태세가 되겠습니까.


    저 역시 근래
    몇 차례 문제의 심각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했는데
    카페를 위해하려는 모습으로 오해되지 않기를 바라죠.


    독선과 전횡이 불감증과 겹쳐
    심각한 카페인데
    그래도 시간이 경과하면
    건강한 회원대중들이 떠날 것인지
    외면 받을 것인지
    그들에 의해 직접민주주의가 채택될 것인지


    이 카페를
    몇몇의 사유물, 전유물, 권력으로 본다면
    암담한 사태에 직면하겠죠.


    카페 하나 운영하는 일도
    얼마나 버겁겠습니까만은


    이들은 민주주의를 개척해온
    다수 회원들의 정신과 지혜와 힘과 창의력을
    간과하고 무시하거나
    아예 제 멋대로 배척하는


    폐쇄성과 고립주의를 기반으로 하여
    일신들의 패권에만 흥미를 갖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주말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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