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설 취지 무색할것같은 언사들.
민주주의 법치주의
좋네.
오프라인 같의면 둘중하나는 유세차
정의에 정의없지만
바르게 좀 삽시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08
-
답글
동의합니다.
한국 시인들의 수가 1만~1만5천을 헤아린다 합니다.
우리카페 회원들 숫자보다 많죠.
그쪽이나 이쪽이나
가입이나 이름만 걸고 있는 사람들도 많겠지만요.
전, 시인과 문학예술인으로서
사회일반의 풍부하고 기름진 정서도모를 위해
무엇을 하는가 하는
자책감이 들 때도 있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08
-
답글
인간사회에서 질서는 강력한 법이있어야 가능.
우리세대는 5.18과 세월호에 빛을지고 있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지게 아직도 앞으로도 괴변을 일삼는 작자에게 아름다운 답변은 낭비일것 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08
-
답글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입들이 참 걸다> 라는 말이 있듯이
되도록 좋은 언사를 사용해야죠.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듯이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08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