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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귀가길
버스에 내려 찾아간
아파트 뒤안 길 옆 조그만 공원 화장실
안으로 들어서니 자동으로 불이 켜지고
잔잔한 피아노 음악이 울린다
음악과 빛이 주는 편안함 일까
안심이 되고 편한한 기분에
이런 디테일에 고맙고 대견하다
우리민족의 디테일일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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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마 세계적일 것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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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유리의 화장실.
외국인들이 제일이라고 말합니다.
동네 모퉁이에 이있는 아주 조그마한 화장실도
자동조명 ,자동음악에 화장지 항상 비치되어있고 깨긋합니다.
고마운 일이지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