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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찔끔찔끔 줄어들다 살짝 멈추다 다시 시작된 찔끔 .....
    회원수 줄어드는걸 즐기는 이야 없겠지만
    특히 가슴 아플건 지기와 운영진 아닐까합니다.

    왜 회원수는 줄고 그를 안타까워하는 목소리는 묻혀져 갈까
    초반에 보였던 뜨거웠던 정열은 어느덧 사라졌지만
    지난날의 열정대신 찾지한듯 싶은 빛바랜 자신감만 남은것 아닐까.

    요사이는 카페 입장때 회원수 보는게 습관이 됐다.
    벌써 몇달에 걸쳐 줄어드는 회원수를 보며
    과연 카페지기를 비롯한 집행부의 생각은 뭘까가 궁금하다.

    계속 이리가다 혹 존재감조차 사라지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을까 안타깝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12.09
  • 답글 회원수보다 하루 방문수가 거의 회원수에 육박한다는 게 대단하고, 그만큼 활발한 까페라는 뜻 같습니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2.10
  • 답글 극 공감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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