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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붉은 멍




    새벽 찬 하늘 끝자락이 붉다


    어디쯤 새벽이 와서
    가슴마다로 닿는가


    심장마다
    하늘 끝자락 멍울은 붉고


    붉은 심장마다로
    찬 새벽 멍이 하늘 끝자락서 부터 시린데




    오래 간다






    -----------------------------------






    <새벽 찬 하늘 끝자락이 붉다>


    강어님과 공동창작으로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1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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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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