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헛발질
국민의 눈물로 세운 촛불정부인데
눈에 보이는 개혁이 지지부진하고
국민들이 답답함을 느끼니
대통령, 민주당 지지율이 내려간 건 맞다
발몹 잡기 성공?이다 ㅎㅎ
그러나 국짐당의 지지율은 요지부동...
오르질 않는다
국민이 똑똑해 진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1
이미지 확대
-
답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12
-
답글
공수처법통과.
오랜만에 좀 시원하다.
이법은 오래전부터
일이십년전부터
여야모두가 필요성을 인정한건데
국짐당과 기레기신문들은 지겹게도 물고늘어지네..
그게 정치라고 생각하는 양..
새해부턴
정부.좀더 박력있고 신속 강단있게
국사처리해 나가길 바래본다.
이제 국민들의 수준과 지혜의정도가
매우높다는 것을
똑똑히 인지해야할것이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11
-
답글
본글과 아래의 댓글이
너무 엉뚱해서 어리둥절하다
좀
비슷하면 좋겠다.
연관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11
-
답글
저 연료뚜껑은 화물트럭 용이고
밖에 노출되어 있으니
먼지가 수북하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1
-
답글
실제로 그렇다네요.~.
견출지 날짜가 오늘이랍니다.
쫓기듯 살아가는 사람들이 솔찮한 모양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1
-
답글
ㅎㅎㅎ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으면...헐~
주유기 꼽은 채 출발도 하지요~ㅋ
각시랑 부모님도 두고 간다...ㅎㅎ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11
-
답글
이렇게 견출지를 붙여놓았다
찾으러 오면 돌려주더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1
이미지 확대
-
답글
<시>
난리통이 따로 없다
아는 지인이 글쎄
어디 무슨 주유소서 기름 넣고
깜빡! 연료뚜껑을 놓고 왔다고
오는 길에
찾아서 가져다 줄 수 있냐는 부탁이다
거길 들러
날짜, 시간대, 차량종류를 댔더니 주더라
고맙다 인사하고 돌아서다 물었지
"근데 이런 사람들도 있나요?"
"허천 나게 많쥬"
"........"
"저 안 바구니에 철철 넘치게 있어유.
아니, 어떤 눔덜은
여편네두 놓구 가구
어머니두 두구 가구 밸 눔들 많어유"
"진짜유?"
"참 내,
사장님은 양반유"
어딜 가나 난리통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1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