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직필 카페가 이미 예전의 당당하던 모습과는 달라진 지금도 아마 경영진은 옛 카페의 모습을 생각하며 만족스러운가. 삶도 사회도 단 한번의 행동이나 선진적이고 진보적이었다해서 그 뒤가 보장되지 않는데..... 믿는 구석이 있는것인지? 그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라고 판단들 하는지 -
무슨 정론을 찾고자 하는지? 차마 요즘 모습을 보기가 부끄럽다.
사회가 할 말을 못할때 용기있게 상식을 말했던 카페가 ... 사회가 훨씬 깨어나 오히려 카페를 넘은것이 아닌데 태연자약한 모습이 안타깝다.
과연 언제까지 이런 모습을 보일건지 그저 바라만 봐야할까 웃음만 나온다.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20.12.12
답글회원들을 쫓는 자들이...있어서 일수도 있고.<그들만의 아지트로 보는> 잡설을 알리는 곳으로 생각하는 자들도 있엇고<요즘 뜸 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