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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과 북은 유엔 동시가입으로
    이미 국가 대 국가입니다.


    북의 최고 통치자
    남의 대통령이 서로 만나는 일은
    지극히 타당합니다.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문재인 정부는
    공개적으로 만났습니다.


    이런 남북관계 아래서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을 위한
    방략이 앞으로는
    더 구체화 되어 나와야 합니다.


    남과 북 정부와 해외동포,
    각계각층 각 부문역량들이 대승적으로 제 역할을 찾아야 합니다.


    통일논의부터 시작하여
    우리민족의 장래에 대한 여러 견해와
    실천행동은


    그 누구와 특정집단의
    전유물, 독점물, 소유물, 독무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8
  • 답글
    그들 사회 상층이 아니라
    사회일반이 그래야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19
  • 답글 미국 자신의 안목을 기대힐수있을까요?
    힘으로
    타자들은 억누루고 자배하는 패(覇)도, 패권주의를
    미국은 결코 스스로는 못버립니다.
    그들이 해온 잘못 죄과
    스스로는 깨닫지 못합니다.
    그들의 힘이 밀리고
    세계의 흐름이 패도를 버리게 만들때
    그때 가능하지요.
    그런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19
  • 답글
    미국 역시
    사회일반과 지성들이 세계를 보는 안목을 키워야 자신들의 정부에 압력도 가하고
    균형추를 잡을 텐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18
  • 답글 너무나 타당하고 지당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런것이 항상 허공으로...
    수많은 세월만
    안타깝게 까먹었읍니다.

    미국이 문제입니다
    미국이 항상 뒷다리를 걸고나옵니다.
    우릴 마치 자기들 식민지로 아는듯 했읍니다

    어떨게 해야한다는 정답은
    벌써 나와 있는 것입니다.

    지난4년은
    어찌 뭐가 좀 이라도 되는가 기대했지만
    속임수 사기,
    트통에게 당해
    모두 원점으로 돌아갔읍니다.
    그 몹쓸 트통 ,징그럽기조차 합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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