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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꺼내본


    연구자료: 부도지 도해



    2015년 12월 31일

    송구영신하며 작성했었네요..


    개인적인 연구 내용이 연관되어 부도지에 없는 단어가 상단에 가미되었으나

    천부의 큰 줄기

    맥락만이라도 잡는데

    참고되셨으면 기쁨이겠습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2.19 '오랜만에 꺼내본연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부도지를 보신 분은
    흐름을 아십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20
  • 답글 박혁거세와 단군,환인, 환웅이 같은 연대기는 아니니...가로 횡을 말씀드렸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9
  • 답글
    짐세 이후로

    태곳적 부터 계림 까지...

    온전히 계승된 천부의 생맥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19
  • 답글 부도지를 보시고~~~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19
  • 답글 횡으로 보면 시대가 안맞는 것은 아니지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9
  • 답글
    시대 순으로 도해된 것입니다..

    부도지 그대로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19
  • 답글 역사의 시대순 연대기라는 게 있지 않는지요?
    혹지 우리가 배운 역사서라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말씀이신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9
  • 답글
    부도지 내용 그대로 입니다.


    태고 이래 계림 까지

    천부의 맥이 세팅되어 이어진..


    부도지를 유심히 보세요.


    그 이상의 시대 반영은

    내용에도 없고

    안목 없는 제가 못할 영역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19
  • 답글 도해 정리기법이 유용하고 새롭습니다.
    원리, 개념 중심 도해인데...
    시대의 순서? 흐름도 반영한 도해2도 보충으로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9
  • 답글
    네...

    두툼하지 않은

    부도지를 정독하니
    간추려진 것입니다.

    도해를 하고 보니

    부도지가 다시 보였습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19
  • 답글 많이 연구하고 공부를 하셨군요,
    어디서 이런 자료들이 나오는지요?
    부도지는 두꺼운 유물이 아니던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19
  • 답글
    뮤지엄 프로그램에서
    보충설명하는
    교육과정을 고려 중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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