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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볼 때
    윤석열 씨와 그의 동지들 혹은 우군들과
    배후들의 층위는


    예전보다 약간 다르다


    이유는 한국 역대 총장들 중
    이런 케이스는 드물었기 때문이다


    현 집권당에도
    재야라는 허물어진 집에도


    방금 입주한 새 아파트 유권자들 중에도
    홧김에 서방질하려는 자들
    그 분포도가 기형적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특이한 현상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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