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인향님, 곰곰이 깊어가는 12월의 밤입니다.
전 생각합니다.
우리 카페 회원님들 닉네임이 앞으로는
현송월, 김여정, 들쭉술, 대동강맥주,
정면돌파, 열병식, 스텔스,
아무튼 여러가지로.
트럼프, 바이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어쨌든 여러가지로 나왔으면 합니다.
우리에겐 제약이 많으니
진짜든 가짜든 이 분들의 게시 글과 댓글도 있어야
인터넷 상의 1국2체재 데모판이 돌아가겠고
엄청 복잡해지겠습니다.
늦은 밤 초병의 심정으로...... 귀하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20 -
답글 진실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실재로 진실하다는 것은 다르다.
인식과 어떤 욕망으로 휩쌓인 생각 그 너머에
진실이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