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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법부가...하나가 됐군요,<껌판>
    사법부 개혁이 이뤄져야 그 다음 언론 개혁으로 갈 수 있는데.

    코로나 땜시...촛불도 힘들고,

    "사"자 들어간...기득 세력들.
    참 탄탄하다는 걸...새삼 느낀다.

    문민 정부는 과반 의석을 가지면...힘을 더 못쓰나 부다.
    그 것도...웃기는 거지만.ㅠㅠ

    정부의 개혁 의지만 믿고 맡겨 놓은 게,...불찰일까.

    촛불 들었다가 놓으면...그 다음은
    알아서 된다고 믿어서 일까.

    민중이 대중이...힘을 실어주지 않는 개혁은.
    기득 세력에 한 없이 무력하다는 걸.

    화가 생각을 깨운다.
    광장에 나갈 수 없어도...가상의 공간은 널려있다.

    이제 제대로...싸워보자.
    단단함을 알았다면...깨는 방법도 다르게 해야겠지.

    어쩌면...너무 단순할지도.
    어려울수록...더 강하게 뭉치는 게.
    세상의 이치.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2.24
  • 답글 이해찬옹의 식견이 역시 정확했어요 <클리앙 -펌>

    최소 20년 집권은 해야 한다는 말씀이 그냥 레토릭이 아니었던 거에요.
    썩은 암세포와 고름 도려내고 최소한 정상적인 나라가 되려면 정말로
    20년이 걸린다는 의미였던 거죠.
    다음에야 진보니 보수니 신념을 가지고 다투는 것이지 그 전에는 그냥
    상식과 몰상식의 싸움에 불과하다는 것이죠.
    훌륭한 대통령 한 분 모시고 사상 처음으로 180석 만들었다고 암세포와
    고름덩이들이 알아서 찌그러질 리 만무하죠.
    오히려 더욱더 강력한 단말마의 몸부림을 칠거고 너무나 거센 저항이
    따라오는 게 당연하죠.
    우리 지지자들은 이성적으로 그걸 모르지는 않았겠지만 감성적으로
    승리를 맛보길 바랬던 거죠.
    작게나마 달콤한 승리의 맛을 보고 싶어했던 건데 적들도 그런 우리의
    작은 바람을 들어줄 만큼 여유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우리는 결국 큰 승리를 할테지만 그 과정에서 작은 패배들도 무수히 있을 겁니다.
    전투에서 졌다고 심지어 연패한다고 힘 빠지면 안돼요.

    우리는 우리의 자식들에게까지 물려줘야 할지도 모를 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만 하니까요.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12.25
  • 답글 지난 4월이후
    이제8개월이 더지난거다.
    민주당에
    역대급 대승을 안겨준지 어언 8개월..

    여당은 국민이 계속 참아주고
    계속 기다려줄 것이라고만 생각하는가?
    역대금 대승의 의미를 모른단 말인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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