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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관심 없는 일반 대중들은
보수<수구>니 진보니 관심이 없지만...
보수는 드럽고
진보는 더럽다.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과거에 찬란한 그들의 논리는.
퇴물이 된 것은 아닐까.
보수는 바뀌는 걸 싫어하는 척하고.
진보는 바뀌는 걸 좋아하는 척한다.
교육<학습>은 틀에 박힌 이야기.
언론은 제멋대로 해학을 풍자한다.
실생활은
쩐에 살고 죽는
전쟁터가 널려있다.
영화의 클라이맥스 한 장면처럼
작은 불씨가 등불이 될 때
민중<대중>은 너도나도 일어나 한 몸이 된다.
때 묻은 자 하나같이 새 옷으로 갈아입고
무리 중에 약한 자를 골라
헌 옷을 입혀서 방울을 달아 논다.
변화의 바람이 서서히 꺼질 때까지
불만 있는 자들에게 새신들을 나눠준다.
새신이 헌신이 될때까지
쳇바퀴처럼 일상은
다시 돌아간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2.25 -
답글 바람이 세차게 불어야
꺼져가는 불씨 다시 살아나
활활 타오르는 들불이 될거야
아마도~
휴일연휴 잘 보내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