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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내 뜻대로 되지 않게 바라자.
거기에, 실마리가 있으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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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테스 형도 아니다
할 수 있는 게 씨팔 조팔밖에 없는데
그걸 알아라
자신을 구원할 자란 나밖에 없다는 것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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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미학에 대한 공포
무언가 두려움이 있다는 거다
그럴 일도 없겠지만
통째로 세상이 뒤집어지고
네 분 냄새가 오래 가지 못하고
내 짧은 혀가 널 사르는 비수가 될 수 없고
그럴 수도 없겠지만
이 수수께끼 같은 두려움은
갑자기 아름다운 세계와의 대면인데
도저히 추함으로는 헛딛고 말 공포
그에 따른 자백 또는 진술일 뿐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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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청년들이 이 말을 잘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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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회활동을 염두에 두는 사람들은
청결과 위생 못지않게
술에 대한 자제력이 높아야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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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국의 정치가 정치의 다는 아니지만
<정치감염, 이념중독>, 무서운 천형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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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망가지는 자들의 징후로는
잘 씻지 않는다는 점을 들더군요.
왜냐면
사람들을 만날 일이 없거나
활동할 일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설득력 있는 말입니다.
몸과 마음을 잘 씻어야 하는데
귀찮다면
하루 한 번 세수라도 했으면 합니다.
사실, 정부에서
손 씻어라, 마스크 써라 할일은 아니죠.~.
한겨울 찬물로 세안하면 정신이 맑아지는데
그래서 냉수마찰도 좋은 방법이겠죠.
군대를 갔다 온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웃통 벗고 구보한 뒤
간혹 냉수마찰을 하던 기억들을.
청년시절, 가까이 생활하며
냉수마찰을 즐겨 하시던 장기수 선생님이 떠오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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